샹송

Belle De Jour / Saint Tropez

김용주 시인 2013. 7. 3. 09:57

Belle De Jour / Saint Tropez

 

유혹적이며 은은한 코러스를 들려주었던 여성 보컬의 주인공이

바로프랑스의 3인조 여성그룹인 세인트 트로페즈이다.


이들이 발표한 3장의 앨범을 모아서 1장의 CD에 담은 본작은
'모나코'를 비롯하여 제인 버킨도 노래했던 'Je T’aime'
'When You Are Gone' (이별의 발라드), 현악사운드의 백미 'Belle
De Jour' 다소 외설스러우면서도 정열적인 프랑스 샹송의

매력이 농축되어 있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