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좋은글

말의 힘, 글의 힘

김용주 시인 2011. 3. 8. 08:38

말의 힘, 글의 힘 
내 입에서 나와 
상대의 귀로 흘러들어 가는 말 한마디가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역할을 해내고 있는지를 
우리는 항상 새겨야 한다. 말을 내뱉는 것은 쉽고 
순식간이지만, 그 말에 대한 책임은 평생토록
가져가야 한다. 말이란게 이토록 어렵고 
중요하다. 말이 주는 놀라운 힘을 믿고, 
말을 잘하자. 
- 고도원의《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중에서- 
* 말한 대로 거두고,
말한 대로 이루어집니다.
말이 곧 그 사람이고 에너지입니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가 주는 힘은 놀랍습니다.
글은 더 많은 사람에게 더 큰 힘을 행사합니다.
그러므로 말을 책임있게 잘 해야 하고
글은 더 잘 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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